= 1958년 여름
= 백곰도 헐떡
= 원숭이도 더워서 안절부절
= 거북이도 물 위로 고개만 빼꼼
= 1972년 여름
= 26년 만의 더위라는데....
= "늙은이들은 숨이 턱에 닿는 듯 이런 폭염은 드문 현상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"
= 얼마나 덥길래?
= 서울 36℃
= 2018년 서울은 맨날 36℃ 넘어요...
= 뱃놀이 즐기며 더위도 날리고
= 해수욕장서 기타 치며 노래 부르기도
= 그 시절 유행한 선글라스?
= 그 시절 유행한 비키니?
= 클래식한 파라솔
= 수십 년 뒤...올해 폭염은 어떻게 기억될까
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807301651523959
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
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
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